원작을 읽으면 좀 더 나을수는 있겠지만 이미 맥락 자체가 어처구니가 없어서 거기서 거기이지 싶다


요즘 나오는 라노벨식 전개와 다를게 없음.. 아니 이게 나와서 지금의 라노벨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암튼 나라가 어떻게 굴러갔는지 모를만큼 주인공의 적은 다 바보에 다혈질



배경만 우주에 불과하고 기술수준은 근대와 다를게 없는것도 재미없고... 상상력만이라도 추가할 수 없었나


옛날에 봤으면 재밌었을진 몰라도 지금 보라면 비추다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