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원작 보면 알텐데


타냐는


시카고학파를 신봉하는 합리주의자이며


평화를 사랑하고


전쟁도 전방 싫어하고 후방근무 원했음


그리고 군인 된 이유는


가난한 수도원에 고아로 살고있었는데 국가에서 실시하는 마도적성검사에서 마도사 판정되서 군대 지원안했으면 한국남자들처럼 강제징병되서 전방에서 총알받이로 쓰일바에 자기가 자원입대해서 그 경력을 인정받아서 출세할려고 그런거임


어차피 군대 자원입대 안했어도 마도사로 강제징병될 운명이었음. 강제징병되서 총알받이로 쓰이다가 개죽음할바에야 걍 자원입대해서 경력인정받고 출세길 선택한거임


그리고 전쟁에서는


철저한 기동전의 화신이며 포병을 믿는 경건한 신도라고 묘사됨



코믹스나 애니는 캐릭터해석을 일부러 틀리게한건지 해석을 못한건지 타냐의 성격을 아예 바꿔버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