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작품의 주인이니 한 30% 이정도 받을줄 알았는데 많아야 10퍼? 판매부수에 따라서 6%에서 나중에점점 10%된다는데인쇄 물류 운송 행정 과정 다 생각해도 확실히 작가입장에선 아쉬운부분이 없지않을것같은데
만화만그런게아니라 책은 옛날부터 다그랬을껄
이런거보면 작가입장에서도 E북이 성행화되어서 불필요한 과정 없애서 이윤 늘리는게 낫지않을까 생각할지도 모르겠네
인세가 판매부수 찍을때 한번 받고 증쇄될때마다 받음 그리고 책 팔린만큼 받는데 그게 10퍼에서 15퍼 정도
전자는 유통이랑 운송같은게 안드니까 종이보다 인세 비율이 높음
이북이 종이책대비 70퍼는 받는거 같은데 작가한텐 이북장사가 훨 낫지 낮게 잡아 작가가 30퍼만 먹는다고 쳐도 두배임 중고로 팔릴일도 없음.
중간과정 없애니 권당가격도 낮아질테니 독자입장에서도 좋을텐데 E북이 언제쯤 흥할진 모르겠다
종이가 전자보다 인세가 낮긴 해도 서점 진열이나 홍보 효과 고려하면 또 무시는 못함
e북 개흥하는데 지금; 코로나 이후 종이책이랑 별차이없음
코단샤기준 55:45수준임
아그러냐 몰랐네 만화는 E북 많아지는거 느껴지긴 하는데 만화를넘어 마이너한 책들도 E북작업 시작되었으면 좋겠음
근데 종이책은 발행수=인세라 좆밥작가도 일단 돈보장되는게 크지
도매가가 6~70%인데 작가가 정가의 30% 가져가면 사실상 거의 반띵인건데.. 출판사가 떠안는 비용이랑 판매부진 리스크도 생각해야지
e북도 플랫폼 수수료는 30%안팎으로 비슷하지않겠나싶은데 그래도 단가에서 유리하니 인세율이 높은걸거고
책은 비용리스크가 발생해서 어쩔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