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좀 이상해도 재미만 있으면 그러려니 했고 어느나라 만화던 상관없이 닥치는대로 다 봤던거같음

특히 유럽쪽 만화나 그래픽 노블도 엄청 봤었는데 지금은 취향이 안맞아서 못보는중 진짜 보고는 싶은데 너무 안맞아서 못보겠더라

지금은 만화볼때마다 뭐하나 꼬투리 잡으려고 발광을 하는데 진짜 순수하게 편견없이 만화 그자체를 즐겼던 옛날이 너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