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막 회사에서


성질 더럽기로 소문난 팀장 옆자리에서 작업하면서


프리파라 노래 듣고 있으면


기분 개째짐


희열이 느껴지고..


이게 바로 유열이지라는 생각에 참을 수 없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