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이라는 놈이 사람 죽었는지 아닌지 구분도 못하고물에 빠졌으면 폐에 물 잔뜩 들어갔어야 하는데 알고 보니 저체온증인거였고 햇볕이 뜨거워서 살음남편이 바람피운거 보고 정줄놔서 강도랑 돈 펑펑쓰면서 떡치고 여행한 또라이년이강도쉑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에 훅해서 삶의 의지를 되찾고 남편이랑 깔끔하게 헤어짐해피엔딩으로 끝나서 좋긴 한데 뭔가 김빠지노
지라이야 1승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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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한대로의 결말이기도 하고 딱히 나빴던건 아닌데 극적인 감정변화에 비해 사건해결이 심심했던 것 같음
결말을 담당하는 의사는 없다
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