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그냥 약간 사회성 없는 오타쿠 / 찐따 정도에서

한 2010년대 중반 그 쿨찐 찐따 시기 거친 이후에


아예 씹인싸 새끼라서 공감이 안 된다던가 아니면 아예 병신이라서 보는 내가 부끄러워지는 새끼 밖에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