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게 생각하면애니메이터나 게임 일러스트 같은 그림 쪽 일로 성공한 케이스가 있겠지만뜬금없이 쇼핑몰 사장으로 성공한다던가, 신흥종교 세워서 교주가 된다던가 하는 특이 케이스도 가끔 있어서
윤서인
특이케이스는 맞지만 만화가 출신 유튜버는 이제 좀 식상해
만화가까진 아니지만 봉준호가 예전엔 대학 신문에서 만평올렸었지
이말년 주호민은 만화로도 많이 번 케이스고 윤서인은 부업을 말아먹은 케이스고
스틸레인 양우석이 변호인으로 천만감독되고 강철비로 자기거까지 영화화한거?
사실 사업으로 전환하는건 흔한 케이스인듯 메가쇼킹하고 또 누구있더라
우구이스
윤서인 미만 잡
선우훈이 도트만화 쪽박치고 만화평론으로 먹고사는 케이스 아님?
엄재경은 만화 쪽박친 건 아니지만 한창 스타 해설할 땐 캐스터로 더 유명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