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박사장네나 제이마나에 도적질판으로 7권까지 올라와있음(정발본) 그 이후는 불법번역판.
그리고 신부이야기 정발본 검열은 초반 꼭지검열임.
7권 이후에 나오는 첫 노출씬이 12권 이장면인데
여긴 또 검열이 안돼있음ㅇㅇ
결국 검열된건 어떤 방법으로든 지금 찾아볼 길이 없지 원서 사는 것 말곤
어차피 이북판이나 알라딘 중고서점판이나 가격 비슷할텐데, 그럼 종이책 사는게 낫다고 생각함
먼가 이런책은 종이로 보는게 기분이 나기도 하고
이북 사주면 검열한 씹새끼들한테 돈 들어가서 싫단말야
그리고 신부이야기 정발본 검열은 초반 꼭지검열임.
7권 이후에 나오는 첫 노출씬이 12권 이장면인데
여긴 또 검열이 안돼있음ㅇㅇ
결국 검열된건 어떤 방법으로든 지금 찾아볼 길이 없지 원서 사는 것 말곤
어차피 이북판이나 알라딘 중고서점판이나 가격 비슷할텐데, 그럼 종이책 사는게 낫다고 생각함
먼가 이런책은 종이로 보는게 기분이 나기도 하고
이북 사주면 검열한 씹새끼들한테 돈 들어가서 싫단말야
이거 똥종이임? 중고매장에 있는 거 전부 변색이 심함
사진 보면 아닌 것 같은데
원피스같은 소년만화류 개똥종이는 아닌데 스파팸처럼 매끈한것도 아닌 질좋은 갱지느낌 좀 까슬까슬함
나도 이거 종이로 있긴한데, 초반권 꼭지 검열이 사라졌다는거임?
초반권 꼭지검열=있음 인터넷에 떠도는 스캔본=7권까지, 이후는 불법번역판 최근에 나온 최신권 노출검열=없음 결국 어떻게 해도 검열된 아미르 꼭지=못봄 그러니 그냥 중고 종이책 사잔 얘기
이북 새로 사주면 검열한놈들한테 돈돌아가잖아...
작가한테 돈간다고 생각하면 이북 사야하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