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중년도가 1950~60년대도 아닌데 등장인물들이 자꾸 마을을 못 벗어난다느니 이러는게 좀 이해가 안됨 요즘 같은 시대에 진짜 못나가서 뒤질 정도면 걍 딴데가서 노가다나 편돌이라도 하면 되는거 아닌감 사실 주인공이 왜 저렇게 우울증 있는지도 잘 모르겠음
깡촌이면 이해하겠는데 그것도 아니고
우울에 이유가 어딧냐 뇌내 호르몬 장애로 걸리는건데
좆도 모르면 아는척 하지말고 아가리좀 닥치고 있자 애미뒤진거 티남 ㅇㅇ
븅신
월만갤 통피는 로갓하고 욕박으로 급발진하러오는 근첩밖에 없는거같노 ...
다 고닉이지 뭐
가스라이팅 죠져놔서 그렇다고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