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입학 선물이었나 그랬던 것 같은데
누가 맞춤법 틀리는 걸 보면 송충이 눈썹 여자애는 방귀 나오고
유사 기영이는 얼굴에 가시가 돋히는 저주 같은 걸 받아서
강제로 문법나치가 되는 내용
덕분에 받아쓰기 잘 했음
이것도 비슷한 시기에 엄마가 사 주신 건데
위에 거보다 먼저 봤나 나중이었나 기억이 잘 안 남
아무 생각 없이 2권부터 집었다가 세포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됨
1권이랑 3권은 짝짓기할 때 실사체로 변하는 게 인상적
회차마다 작가가 달랐는데 이 사람도 있었음
ㅋㅋㅋ
꼬망작가?????
난 뚱딴지 명심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