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더라 실제 경험과 엄청나게 극단적인 감정을 가감하지 않고 남에게 내보여줄 수 있는 점이 대단한듯 이 장면에서 개그콘서트쇼 같은 단어가 나와서 잘 읽어가던 중 조금 깼음 원문이 대체 뭐였을지 궁금해지더라 이거 번역한 번역가 이름이 궁금해져서 확인해보니 천선필이라고 함
즐~은 진짜 오래간만에 봤음
이거하고 레즈풍속은 재밌음 나머지는 특히 미주전사 나카타 카비는 진짜 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