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표현대로 행복마을의 NPC같아서 왜인지 거부감이 느껴짐어린아이의 순수한 행동이나 동심을 표현한것도 너무 이미지적이고그걸 대하는 주변 어른들도 너무 메뉴얼적임 (여유를 가지면서 특정 마인드로 대함)
에나가 귀여우니 됐음
그게 좋은건데
빠는새끼랑 만화 둘 다 역겹고 토나옴
불우한 어린시절을 보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