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베노 온나노코를 바닷가 소녀나 해변의 소녀가 아니라 갯마을 소녀로 번역한 것



남주 이름부터가 이소베인데 꼴에 센스있게 의역한답시고 시건방 떨다가 제목을 좃대로 바꿔버림;



어찌 보면 이게 '살아남음'보다 더 심각한 오역일 수도 있는데 묻히는 게 통.탄.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