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트리거랑 어마금처럼 개 ㅈ같은거랑(진심 이딴거에 왜 사이언스픽션 카테고리 달아줌?) 닥터스톤같이 주저리주저리 조잡하게 설명하는거 말고 인터스텔라처럼 진또배기로 기초 과학에 +로 자기 상상력 더해서 나름대로 만든 이론을 주장하는 만화 없음?
최근에 vivy추천 받아서 보고 왔는데 딴 거에 비해 그나마 재밌게 본것 같지만 진짜 과학충은 그런걸 원하는게 아님
등장인물끼리 과학을 주제로 대화하는것만 들어도 막 심장이 콩닥콩닥 뛰고 어떤 현상이 벌어질까 기대되는거 있잖아 그런걸 원하는거임
슈타게 바나나같은거 말이야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vivy나 위에 말한거처럼 지 스토리 짜내기 쉽게 대충 배경만 sf스러운게 아니라 걍 핵심 주제 자체가 과학인거.... 없냐?
망가 사이언스, 공상과학 X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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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그런게 잘 없지 - dc App
sf랑 과학얘기하는건 다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