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츠바 하는짓 보고 씹덕육수 미소 나오다가도


내 현실과 대비해서 보니 너무 슬퍼지고 가슴아파지고 그러네....


왜 내 옆집엔 아야세 남매가 없었던거냐고.....


내 어린시절은 대체 뭐였던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