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 패밀리 인기얻은게 착각개그물과 귀여운거로 인기얻은거 아니었나?
이번 전개보니 유혈낭자에 괴리감 심하던데 지금 독자층이 바라는 전개는 아닌거같음
조짐이 있었던게 프로포즈할때 폭발씬이었나 일어 원본에선 팔다리 날아가고 눈알 날아가는거 그려놨던데 번역할땐 효과음으로 그런거 다 가렸지만 원래 작가가 배틀같은거 그리고 싶었나 생각드네
이번 전개보니 유혈낭자에 괴리감 심하던데 지금 독자층이 바라는 전개는 아닌거같음
조짐이 있었던게 프로포즈할때 폭발씬이었나 일어 원본에선 팔다리 날아가고 눈알 날아가는거 그려놨던데 번역할땐 효과음으로 그런거 다 가렸지만 원래 작가가 배틀같은거 그리고 싶었나 생각드네
오랬동안 무명이었어서 욕구푸나 봄 - dc App
좋든 싫든 나중엔 정체가 폭로되는 갈등 해결을 위해 좀 시리어스한 전개로 가야할 필요가 있을텐데 빌드업한다는 느낌으로 보고있음 현재로선 엄청 질질 끄는것도 아니니
딱 좋던데
너만 그래
유혈을 폭죽에 대비해서 최대한 유쾌하게 묘사하려곤 하더라 지금 에피가 그동안 안풀던 요르 파트라 여주 작중 직업상 유혈낭자한건 어쩔 수 없는 부분같음 계속 진행하다보면 데스몬드 이야기는 더 시리어스 해질건데 스토리 좀 진행하라던 독자층도 많았던거 생각하면 괜찮다고 봐
아직까진 오냐오냐 해줘도 됨
언제까지 원패턴 할수도 없고 계속 배틀하려고 각잡은 진지배틀도 아닌데 이상할거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