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선역, 주인공편이면 어떻게든 살인자 딱지는 안붙이려 하잖아

전부 기절만 시켜뒀어...?
중상자는 있어도 사망자는 없다고...?

이런 이상한 컨셉 만들기도 하고 원치않는 피할수없는 상황만들어서 어쩔수없다고 하거나 나루토같이 죽인줄 알았는데 사실 안죽었더라 전개쓰기도 하고

어떻게든 나중에 평화로운 그림 만들려고 원죄 자체를 피하는 느낌이던데 요르는 능동적 킬카운트만 세자리수 넘어가서 나중에 가족 이루고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 엔딩 전에 이거 다룰지 아니면 걍 넘어갈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