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유쾌한 개그물에 뭐가 중요하냐만은
스파맨 솔직히 야냐 귀여운거랑 애비 속마음 읽고 개그치는 원툴인데
요르 메인 에피면 이상하게 노잼임 이유를 생각해 봤는데 너무 강해서 문제인거 같음
요르같은 캐릭터 1명만 더있어도 세계정복 쌉가능 할정도로 존나 개쎄서 긴장감이 없음
등장했다 하면 다죽여버리니까 아! 요르가 다 죽이겠네 하고 한 에피가 얼렁뚱땅 끝남
여기서 부턴 개소린데 요르의 원래임무가 황혼을 죽이는 건데 얼굴은 모르고
결혼한 사이에 묘한 긴장감 같은게 있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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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뻔한가
난 요르 걍 이뻐서 좋아함
그건 인정
개소리 파트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생각나네
유쾌하지도 않고 개그도 없고 원래 노잼인데 뭘 새삼
럭키 히비키지 스파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