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인 경우를 못봄 존나 피규어 다루듯 형제자매 보는거 재미도 없고 묘사도 대부분은 노잼인데 오버만 함 스파팸 얘기 나와서 그런데 요르는 그래도 액션씬 화려하고 예쁘니까 좋은데 요르남동생은 얼굴 들이미는 순간 한숨부터 쉰다 이번 월월뷰 주제로도 괜찬ㅅ을듯?
웬만하면 메인보다는 밑반찬 역할로 나오는듯 안경캐처럼 큰 쓸모는 없고 가짓수 채우기 용도로
미역줄기급의 쓰레기반찬
진지하게 근친으로 가면 좋은데 - dc App
요르 남동생은 나중에 황혼 좋아하는 피오나랑 연결해 주려고 만든 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