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주인공 체질이 변해서 딸치면 정액 대신 핑크다이아 덩어리 나옴
근데 핑크다이아 싸면 수명 줄어듬
이 핑크다이아를 노리는 여자들이 있는데 통칭 마녀라고 불림
이 마녀들이 주인공을 노리고 유혹해서 강제로 대딸쳐서 다이아 쏟아내기위해 혈안이 됨
참고로 딸안치면 여자 유혹하는 페로몬 발산되서 여자들이 옷벗고 달려들게됨
근데 핑크다이아가 얼마정도 하냐 잘 몰라서..아무튼 무진장 비싼거라는건 안다
근데 그게 수명을 줄이면서까지 얻을 가치가 있는지는 핑크다이아 가격을 몰라서 의문이 있음
걍 존나 비쌈. 재밌는 건 노란색 다이아몬드는 마치 불순물이 있는 다이아몬드처럼 저렴하게 취급되는데 파란색, 분홍색 다이아몬드는 부르는 게 값임
사실상 고자인거?
고자인게 아니라 딸도 치고 섹스도 할수있는데 나오는게 정액이 아니라 핑크다이아일뿐임. 수명 줄어들고
마녀들은 핑크다이아 노리고 대딸이든 섹스든 주인공 자지 쥐어짜내서 핑크다이아 토해내게 하는데 혈안이 되서 달려듬
만화 제목이 뭐임? 이걸 어케 전개할지 궁금하네
아다마스의 마녀였나 그런 제목일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