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마코리아에 올라와서 방금 1화 보고옴
근데 캡처를 못하게 막아놔서 이미지를 올릴 수가 없다.. 역시 제일 아쉬운 건 만화 볼 때 그 캐릭터 느낌이 안 삼
뭐라 표현해야 할지.. 요새 표현력이 깎여나갔구나 실감이 나는... 아무튼 저 독특하면서 어엿한 캐릭터들이 흔한 학원물의 주인공들처럼 보여서 아쉬운
아니 그냥 이미지 자체도 좀 미스매치인 것 같기도 함
문학소녀 마쓰야 메구미는 모리 카오루 엠마 느낌 비슷하다 생각했는데 드라마상에선 그냥 좀 내성적이고 책 좀 좋아하는 여고생..
하야시랑 니카이도 앞자리 애도 그렇고.. 만화 그림체 때문인가 적응이 안 되네
특히 니카이도 앞자리 애(이름 까먹음)는 원작에선 음습 설정 잡은 니카이도를 애초에 겁내지 않았는데 호기심이 있었으면 있었지 드라마에선 성격이 달라서 음
예고 보니까 각각 에피소드를 연결해서 원작에선 맞닥뜨리지 않는 인물들도 얽히게 이야기를 합칠 것 같은데 어떻게 될지 살짝 궁금...
이 만화 좋게 본 사람도 있고 반대로 별로라고 한 사람도 있어서 딱히 추천은 안 함 만화는 난 좋게 봄
일단 계속 보는걸로
흔한 장문 정공글인줄 알았는데 평범한 리뷰였노
장문 정공글은 어떤 글을 말하는 거임 아무튼 계속 보는걸로.. 한 화만 더 보면 나름 몰입 될듯
실사화하면 감성 살리기 존나 힘든 만화인데
아.. 일단 더 봐야겠음 너무 쉽게 판단하려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