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슬램덩크 신장재편판 초판 출시하면서 이벤트를 했는데
초판 전권을 사면 4월 경에 이노우에가 그린 미공개 포스터를 받을 수 있다는거.
초판에는 띠지가 있어서 띠지에 있는 응모권을 20개 모두 모아 엽서에 붙이면 됨.
전국 서점에서 직접 수령하거나 우편으로 수령하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고 함.
초판 발행하는 당시에는 이노우에가 아직 그리고 있는 중이라 어떤 포스터일지는 미공개였음.
그래서 대체 어떤걸지 궁금했었는데..
드디어 이미지 티저가 뜨더니
며칠 전에 일본에서 포스터 공개 후 수령했다고.
이렇게 지관통에 넣어서.
근데 우리나라에서 증정할 땐 지관통은 못 준다고 한다네.
아마 돈이 없어서겠지..
의외로 사이즈가 굉장히 큼.
받아도 마땅히 걸 곳이 없을 거 같아서 그냥 소장만 해야할 거 같음.
아직 초판 물량이 꽤 있는거 같으니까 (띠지가 있으면 초판이라고 들음)
관심있으면 이참에 슬램덩크 신장재편판으로 모아서
포스터 받아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우리나라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전국 서점을 통해서 수령할 수 있다고.
자세한 서점 목록은 대원씨아이 블로그에 나와있음
이참에 포스터 하나 들이는건 어떤지..
저런거 애물단지임 전시도 애매하고 보관도 애매하고
그나마 슬램덩크는 액자에 넣어서 걸어둘수는 있겠네
제대로 벽에 거는거 아니면 확실히 좀 애매하긴 해. 그래도 팬이라면 마냥 좋은 것
생각보다 크기가 크네 그냥 버리지말고 응모할걸그랬나
사이즈가 커서 잘만 걸어놓으면 분위기 쌉 오질거 같음..
권준호는 왜 안넣어줬지
저렇게 큰 포스터에 안경군 좀 넣어줬어도 좋았을 법한데
지관통 없으면 대체 어떻게 준다는거지;
우편은 접어서 주고, 직접수령은 어떻게 줄지 모르겠음 들고오다가 구겨질 거 같은데
보니까 신장판 11권 정대만 강백호 투샷이 저 포스터 장면이랑 거의 똑같네
그래서 보고 좀 아쉽긴 했음 기왕이면 다른 걸로 해주는게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