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별로 에피소드를 하나씩 만들어줘서 그런건가 쵸파까지는 외형 캐릭성 다 완벽하고 프랑키는 빤스 역삼각이라니 뭐냐 싶다가도 열차에 몸통박치기 하는거 생각나서 눈물나고 브룩은 개성 ㅆㅅㅌㅊ에 마지막 연주랑 라분 생각나서 애정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