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씹덕들이 좋아하는걸 알겠음.

이런게 어디가 좋다고 그리 빨아대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냥 가슴 좀 크고 이쁜 여자들이 공부 좀 하는 남주에게 이끌려서 하렘 차리는 내용은 너무 대충이지 않습니까.
옛날 럽코에서 느꼈던 감성이라고는 쥐뿔도 보이지 않아서 참 실망이 큼.

심지어 저 둘이 만갤에서 뿐만 아니라 현지에서도 꽤 잘나가니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