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언니가 팬텀이 되어 반에서 겉도는 여동생을 챙겨주는 이야기... 실제로 저런 내용을 시청자 앞에다 들이미는 건 아니고 알아보는 사람만 알아보도록 암시만 남겼지만 굳이 백스토리까지 파고들지 않아도 표면 그 자체로 곱씹는 맛이 있음... 그래서 만듦새가 더 세련됐다...대놓고 꼬리치지 않는 은꼴같은 매력... ㄱㅆㅅㅌㅊ...
사람이 죽어서 요괴가 된다니 이건 좀 무섭군요
사실 팬텀 언니설은 좀 과한 궁예질일수도 있는데...그거 생각 안 하고 봐도 잼슴
줄거리만 읽어도 ㅅㅌㅊ
그동안 내가 잡은 포켓몬이 전부 닝겐이였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