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병신이 어딨음ㅋㅋㅋ 하면서 읽다가


갑자기 뚜렷하겐 기억도 안나는 과거의 기억이 아른거리며

앗... 혹시 나도 이렇게 보인건 아니겠지...

하면서 소름돋고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