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가 민감하다 보니까 다루기 힘들긴 한데


나는 재밌게 봤다


어렸을적 봤던 반딧불의 묘는 찝찝한 부분이 많았는데


이건 그런거 없이 재밌게봄


파고들면 뭐 이런거 저런거 많긴한데...


그냥 만화로서 연출이나 스토리 진행이 깔끔해서 좋았음


작가가 어떤 메세지를 남기려 안하려고 애쓴 티도나고


여러모로 생각에 잠기게했음.


이토히로부미 개새끼 


부타 쇼타 ㅗㅜㅑ 버섯구름 충성충성


대한독립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