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쥐들이 학교 과제로 고양이들 이야기를 만들게 됐는데 평면적인 이야기에서 애들이 점점 의견을 덧붙이면서 현실적이고 입체적인 전쟁 이야기로 변함
그런데 선생 쥐가 그거 보고 그런거 그리면 안된다면서 다 잘라서 교과서에 나올듯한 이야기로 만들고 학생 쥐들은 그거 보고 생각에 잠기는 내용
그땐 별 느낌 없었는데 인상 깊었는지 아직까지 종종 생각난다
그런데 선생 쥐가 그거 보고 그런거 그리면 안된다면서 다 잘라서 교과서에 나올듯한 이야기로 만들고 학생 쥐들은 그거 보고 생각에 잠기는 내용
그땐 별 느낌 없었는데 인상 깊었는지 아직까지 종종 생각난다
그거 학생들은 그냥 사람이고 우화 속에 나오는게 동물들아니었나
아 기억이 날조가 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