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런 만화 그리던 사람이갑자기 귀염뽀짝한 똥꼬소년들을 그리더니 본인 여태까지의 작품들과는 조금도 접점이 없던 여성팬들이 어마어마하게 몰려현재 일본에서 가장 인기있는 만화가 되버림
후자가 어린층한테 먹히는 트렌디한 그림체이긴한듯
원래는 그냥 흔한 극화체였네 그림체 잘바꾼듯
와 씹 그림 개틀딱 스타일이였네
부녀자는 돈이 된다
테세우스의 배 작가도 어줍잖은 야쿠자 만화 그리다 뇌없는 미스테리로 드라마화도 했더만 ㅋㅋㅋ 야쿠자 만화는 김성모 만화처럼 이제 확실히 사양길인듯.
전자 만화 그림체가 뭔가 더 취저인듯 후자는 부녀자 여초감성느낌나서 그닥
역시 부녀자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