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만큼 후유증 주는 만화가 드묾자기가 빠는 히로인 탈락하는 건 항상 슬픈 일이지만급식시절 아야가 울면서 장렬히 전사하는 걸 보며 같이 오열한 아야빠들의 심정엔 좀처럼 비하기 힘들 것임나는 사츠키를 빨아서 살았음
?
이씨발 사츠키 탈락했을때 기분이 얼마나 비통했는데
이스트사이드에서 망가지기까지 하는거보고 울부짖었어
사츠키 탈락은 예정된 매를 맞는 느낌이라 버틸만 했음 외전은 만화 그리다가 치매온 노인의 치기라고 생각하기로 함
개소리
걍 씹덕럽코지 뭐가다르다고
단순히 미소녀 고백->차임이 아니라 수수한 커뮤증 촌녀로부터 꾸미고 꿈을 쫓고 좋아하는 남자한테 마음을 전하기까지 한 여고생의 인생이 담겨있었다는 걸 웨 모름??
그걸 씹덕럽코라 한다 애미없는 개소리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