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츠야가 사실


'내가 제대로 하면 야구도 연애도 무엇이든 카즈야보다가 잘하니까 그냥 대충살게'



이런거잖아



근데 이걸 카즈야도 알고있는게 너무 슬프고


심지어 부모도 알고 있었다는게 마음이 아픔.

나중에 '적어도 고시엔은 카즈야가...'라고 얘기하는 모습을 보니까 참 부모 마음이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