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건 자판기나 다를바 없는 좆-난은 말할것도 없고



그 외 김전일 초-중반같은 구구절절한 사연 나오는 추리만화들도



그냥 불쌍한놈이 불행해서 사람죽였다 이상의 내용이 없음





난 오히려 범인이 곱게 죽는걸 용서할수 없어서 투포비라우스키 증후군이라는 거짓말까지 했던 의사나


징역 7년 구형에 징역 4년 선고를 용납하지 못해서 범인에게 거짓 무죄 증인을 섭외해준다면서 3년을 뺏어버린 이야기같은게



더더욱 사람의 감정을 잘 다루고 있는거같음



qed가 cmb가 건조한 만화라고 느껴지는건 사실 그 주인공인 토우마나 신라가 사이코라서 그런것일뿐이지 만화 자체는 딱히 그렇지 않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