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멘집 차리겠다는 놈 면발 훈련인척 가게 노예로 부려 먹다가 

뜬금 기자들에 의해 토시조 가게가 염상 당하고 그동안 도와준 가게 점주들이 몰려와서 일 크게 벌리고 끝나나 했더니

갑자기 무사도 정신 읊더니 할것도 없고 그냥 요리나 마저 합시다! 해산! 하고 끝내버리네

어차피 깊게 생각하고 보는 만화는 아니었다만 여러가지가 어물쩡 끝나서 웃음 나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