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은 아무래도 거치는 곳이 많으니 출판사 측에서 직접 까지 않아도 유추가 가능한데 전자책은 출판사나 사이트 아니면 알 방법이 전혀 없으니 그런 듯
요즘은 얼마 달성 이북포함 잘 발표하는듯
요즘은 ㅇㅇ만부! (전자책포함)하잖아
종이책은 유통전산화하면서 통합망을 만들었으니 집계가 되는데 전자책은 굳이 그런게 필요없으니 통합집계가 나올 일 없지 않겠음? 걍 각플랫폼이랑 출판사만 아는거지
유통은 아무래도 거치는 곳이 많으니 출판사 측에서 직접 까지 않아도 유추가 가능한데 전자책은 출판사나 사이트 아니면 알 방법이 전혀 없으니 그런 듯
요즘은 얼마 달성 이북포함 잘 발표하는듯
요즘은 ㅇㅇ만부! (전자책포함)하잖아
종이책은 유통전산화하면서 통합망을 만들었으니 집계가 되는데 전자책은 굳이 그런게 필요없으니 통합집계가 나올 일 없지 않겠음? 걍 각플랫폼이랑 출판사만 아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