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이미 주인공은 도마가 마을을 몰살하고 여동생을 죽인거에 대해 어쩔수 없다고 생각했고 살아가기 위해 복수귀를 연기했을 뿐

연기하기 전에 자신은 그저 부조리에 분노하던 한 선량한 사람이었음을 깨닫고 복수는 포기하고 고통을 감내하면서도 사람들을 구한거 아니었음?

근데 왜 갑자기 급발진해서 다 죽이냐??

일관성이 없는 병신만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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