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전에 유입 막 늘어서
이제 뭐 만갤이나 월만갤이나 똑같네라면서
추억 팔이하시는 분들이 울고불고 했던 거 같은데
제가 느끼기에도 유입 늘면서 어그로도 늘고
점점 다루는 만화 스펙트럼도 좁아졌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근데
요즘 눈팅하니까 다시 원래 폼으로 돌아온 거 같네요
올해 여름에 월간갤에 일이 있었던 거죠?
몇 달 전에 유입 막 늘어서
이제 뭐 만갤이나 월만갤이나 똑같네라면서
추억 팔이하시는 분들이 울고불고 했던 거 같은데
제가 느끼기에도 유입 늘면서 어그로도 늘고
점점 다루는 만화 스펙트럼도 좁아졌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근데
요즘 눈팅하니까 다시 원래 폼으로 돌아온 거 같네요
올해 여름에 월간갤에 일이 있었던 거죠?
너같은놈들은 전부 죽어버렸다
'네 놈이 마지막이다.'
그냥 다 접고 남을놈만남음
틀딱 쉰내를 못견딘건가.,
소년만화를 죽입시다 소년만화는 나의원수
제가 느끼기에 유저가 늘어나면 도리어 다양성이 줄어드는 역효과가 있는 거 같더라고요 정확히 말하면 마이너한 취향이 묻히고 여럿에게 공감 받을 자료만 어그로를 끌게 되는 거죠 그런 의미에서 월만갤의 리젠이 줄어든 건 참 반가운 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