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권이나 되다보니 야금야금 읽던게


몇달은 걸린것같다


읽어보니 뭐 정발은 많이 안된 작가라는 이미지가 있었는데


그냥 만화 보는 사람들끼리 만신작품 그거 하면 알법한


굵직한 것들은 다 정발된듯


그게 다 절판되서 그렇지


소재나 시대배경이 일제시대인 때문인가


내용 괜찮은 중단편 많았는데 그것들은 정발 안될것같다


게게게 키타로보고 열폭해서 나도 할 수 있다고 도로로를 그린게 유명하지만


그거 외에도 당시에 유행했던 해외영화나 소설들을


좋게말하면 소재로 삼고 나쁘게 말하면 따라한 작품도 꽤 많았음


전집 읽으면서 안건데 소설가로서도 활동을 했어서


전집 마지막 20권 쯤은 다 소설이더라


삽화만 넣은줄알고 무슨 삽화를 넣었다고 전집에 넣냐 싶었는데


나중에 시간나면 정발 안된것중에서 괜찮았던거


정리해서 올려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