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란 자신이 혼자라고 생각하기 십상이지만 책들처럼 혹은 감기처럼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받기에 우리는 모두 이어져 있다"라는 테마가 하룻밤에 걸친 여러 군상들의 이야기와 감독 유아사 마사아키 특유의 현실과 환상이 뒤섞인 애니메이션적 상상력이 융합되어 우리에게 선사된다. 그리고 그 모든 것들이 영향을 끼쳐 결국에는 두 주인공들이 이어진다는 귀결 역시 작품의 테마를 상징하고 있어 훌륭하다고 생각함.
개인적으로 유아사 마사아키 작품 중 마인드게임, 핑퐁 다음으로 좋았음
보면서 새벽의 서늘한 공기도 느껴지는것같았음 - dc App
엔딩곡 선정도 존내 좋았음
원작이 더 재밌음 ㄹㅇ - dc App
ㄹㅇ 원작 소설 진짜 존나 웃김 필력 개미침ㅋㅋㅋㅋㅋㅋㅋ
난 원작의 4가지 이야기를 하나로 매듭지은건 좋았는데, 그 묶은 부분이 드문드문 아쉬웠음. 원작의 전개가 각색되거나 그런게 - dc App
영알못 빡대가리 입장에선 뭔가 싶더라 걍 ㅅㅂ 이게 뭔내용인지 하면서 다봄
다넉세 미만잡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