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끝까지 강약이라는게 없음


도입부만 좀 반짝였다가


최종전까지 쭉 무덤덤한 느낌으로 흘러다가 끝남


결말 처음에 봤을때


이렇게 끝난다고? 란 느낌밖에 없었다


그냥 볼만만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