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달달한 순정만화를 보니 기분이 좋아요.

16살 여고생과 25살 담당 수학 선생님의 연애물이니
사제지간 연애물 좋아하는 사람은 특히 더 기분 좋게 볼 수 있을듯.

맘에 안드는 점 이라면 순정만화에서 비상식적인 만남은 둘째치더라도 여주는 항상 이쁜고 바른데 자기는 못났다고 자책하는게 이제 좀 질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