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놈들 사적으로 제재하는 사이다물 ㅡㅡ

도저히 유치해서 못 봐주겠음

"제 딸을 죽인놈을 5년뒤에 죽여주세요"처럼

소설계에도 이딴 내용 유행하던데 

도대체 이 출판계가 어떻게 되려는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