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너무 길면 IT 개발자 입장에서 빡침이 들 거 같음
예전엔 50자면 충분히 넘치지 하던 제목들이
이 새1끼들때문에 100자도 모자르게 됐음
게다가 경로 너무 길면
파일 안열리는 상태도 발생하기 때문에
물론 코드화 시키겠지만
사용자에게 떨구는 파일에다가 제목 명칭같은거 절대 못넣을 듯 ㅋㅋㅋㅋ
제목 너무 길면 IT 개발자 입장에서 빡침이 들 거 같음
예전엔 50자면 충분히 넘치지 하던 제목들이
이 새1끼들때문에 100자도 모자르게 됐음
게다가 경로 너무 길면
파일 안열리는 상태도 발생하기 때문에
물론 코드화 시키겠지만
사용자에게 떨구는 파일에다가 제목 명칭같은거 절대 못넣을 듯 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코노스바 리제로 이딴 제목들은 굉장히 점잖은 편이었군
파일명같은 경우 base64 인코딩하기도 하고 제목 아예 안넣고 db 키값이랑 추가시간으로 구성하는경우도 있고. 제목 길이제한 확장도 마이그레이션툴 되어있는데면 크게 상관없을듯?
도서명같은건 보통 DB에 키값으로 지정안하겠지 근데 이거땜에 문제 생겨서 분명 도서명 길이제한 늘린 놈들 있었을거라서 상상이 간다는 이야기였음 ㅋㅋ
리디북스만 봐도 도서를 9자리 코드로 관리하는거 같아서 문제야 안생기겠지만..
ㅇㅇ 그런식의 일련번호 키값 얘기한거였음
ㅇㅇ 그냥 나중에 사용자에게 파일을 추출해서 제공해주는 기능이 생긴다고 가정할때 이때는 파일명으로 떨구기 난감할거같다라는 생각이 들더라
보통 다 공식 약칭 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