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 개그 + 첩보 + 전투의 균형이 맞아야되는데


거의 10화 가량 전투에만 치우치다보니깐


다른 부분의 균형이 다 무너지는 느낌..


이번 요루 호위 임무가 스토리전개에 큰 역활을 한다면 모르겠지만


그냥 단순임무같은데 이렇게까지 비중을 줘야되는건지는 모르겠음


물론 지금까지 너무 설명이 없긴했지만, 쓸데없이 너무 길어.....



빨리 여객선 파트 끝나고 정상화되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