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과감하다 싶을 정도로 쳐낼거 쳐내고 살릴건 살리면서 흩어진 재료들을 잘 포장해서 담은거 같음 특히 초반에 그 친구 죽여야 스토리 전개가 훨씬 편해졌을텐데 꾸역꾸역 살려서 나중에 써먹는건
친구 교도소내용이랑 결말에 다시써먹는거 존나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