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이러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자주 듬. 어차피 그래봤자 남는거 하나 없는거 다 아는데도 미련이 남는건 사실. 에비노도 그렇고 신만세 치히로가 아니었다면 하는 생각.. 버리기 아까운 캐릭터들이 너무 많아요.
신만세는 여신편으로 끝났어도 치히로가 맞는 엔딩인데 - dc App
죽은 히로인 찌찌 그만만지시길 - dc App
대비노 너무 안타깝읍니다 흑흑
하지만 타로가 진심으로 일편단심으로 좋아하는 사람은 리리스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