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이러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자주 듬.

어차피 그래봤자 남는거 하나 없는거 다 아는데도 미련이 남는건 사실.

에비노도 그렇고 신만세 치히로가 아니었다면 하는 생각..

버리기 아까운 캐릭터들이 너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