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60557




시대에 따라 가치관이 달라지는건 이해하는데


만화야 대중문화중에서도 서브컬쳐에 속하니 둘째치고서라도


분명 내가 중등교육과정에서 배운 문학의 가치는


그 시대의 시대상을 표현하고 그 시대의 정서를 느낄 수 있음에 있다는 걸로 배웠는데??


문학의 가치 ㅇㄷ???


백만번 양보해서 번역가의 주관이 안들어갈 수 없는 해외 문학 번역판 개정은 이해하겠는데


엄연히 한국 시대상을 반영한 국내 문학까지 건드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