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부기랑 파이리그림과 함꺼 써져있을 때의 기분을 아샘??

공포스러운 경험이었음

아직도 그 선배 누군지 모름 디시에서 ㅇㅇ 아닌 유동닉 쓰는건 기억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