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틱장애 와가지고 이상한 소리 냈는데
엄마가 나 일부로 그러는줄 알고 한번만 더 하면 만화책 다 찢는다고 했는데
그만 해버려서 다 찢김
최근에 엄마가 미안하다고 만화 다시 사준다고 했는데
엄마가 다시 사주는것도 뭔가 웃겨서 그냥 내 돈 벌어서 완전판 살 예정
초딩때 틱장애 와가지고 이상한 소리 냈는데
엄마가 나 일부로 그러는줄 알고 한번만 더 하면 만화책 다 찢는다고 했는데
그만 해버려서 다 찢김
최근에 엄마가 미안하다고 만화 다시 사준다고 했는데
엄마가 다시 사주는것도 뭔가 웃겨서 그냥 내 돈 벌어서 완전판 살 예정
구따라라 스따라라
유희왕 카드 같은 것도 아니고 그냥 책을 찢어버리네
옛날에 악마의십자가 킬링조크 샀다가 엄마가 무슨 이상한 반종교적 책 사온줄알고 내다버린거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