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마을이 약간 그 1-16권을 처음부터 완결까지 미리 구성하고 짜 맞춘듯한 치밀함이 느껴졌다면

이거는 그런 느낌은 덜한데 대신 작가의 상상력이 참 재밌네요


일상 생활에 묘하게 판타지적인 얘기를 섞어 놨는데 굉장히 작품속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어서 

그냥 평범한 우리네 일상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을 줌


그래서 그런지 굉장히 편하게 볼 수 있음

아 물론 아직 3,4권 못봤습니다. 1,2,5,6권만 보고 쓴 글임


이 작가 딴 작품도 정발된거 있나요? 검색에 안 잡히는데 필명이 츠바나라니 너무 평범해서 그런가;